북중미월드컵 4개월 앞둔 멕시코 내부는 어수선…"확신보다 물음표가 많은 팀…차기 감독도 정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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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멕시코를 향해 현지 매체들은 팀의 완성도가 낮다고 혹평을 내렸다.
멕시코 매체 울티모미누토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은 확신보다 물음표가 많은 팀이다. 경기력이 일정하지 않고 정체성도 부족하다. 어떤 축구를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보도했다. 이어 “코칭스태프의 지도력보다 더 문제인 게 선수단의 퀄리티다. 지금 멤버로는 세계정상급 대회에 걸맞은 전력을 꾸리기 힘들다. 하비에르 아기레 현 대표팀 감독(68·멕시코)는 고사하고 카를로 안첼로티(이탈리아), 조세 무리뉴(포르투갈), 위르겐 클롭(독일)이 오더라도 쉽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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