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출전하나? 토트넘서 '0경기' 日 초신성, 임대 후 4경기 출전→일본 감독은 "대표팀 전력으로 생각할 수 있는 모습 보여주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를 떠난 타카이 코타를 언급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나 묀헨글라트바흐에 합류한 타카이가 평가를 높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타카이는 2004년생 일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빠르게 입지를 다지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LCE) 4강에서 알 나스르를 만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완벽히 막으며 화제를 모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