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몸값 5배 뛰었다' EPL도 노린 韓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이적 확정적…'초고속 협상' 튀르키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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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KRC헹크)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베식타시는 구체적인 이적료 협상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3일(한국시간) "베식타시가 새로운 공격수를 찾았다"며 "벨기에 헹크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의 영입을 위해 구단 및 선수와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오현규의 이적은 큰 변수가 없는 한 이뤄질 전망이다. 이 매체는 "오현규가 계약 서명을 위해 곧바로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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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어시스트를 한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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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3일(한국시간) "베식타시가 새로운 공격수를 찾았다"며 "벨기에 헹크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의 영입을 위해 구단 및 선수와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오현규의 이적은 큰 변수가 없는 한 이뤄질 전망이다. 이 매체는 "오현규가 계약 서명을 위해 곧바로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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