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흥부듀오 해체 우려…'부앙가 이적료 217억 합의, 대체 선수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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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다양한 이적설로 주목받는 부앙가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미국 피치사이드는 등 현지매체는 3일 '부앙가의 플루미넨세 이적설이 거세지고 있다. 부앙가의 이전 이적설과 달리 이적료 조건은 대부분 합의됐고 마지막 관문만 남겨둔 채 계약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이적료 문제가 아니다. 부앙가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며 'LAFC의 입장은 명확하다. 신뢰할 만한 부앙가 후임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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