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입성 아쉽다!…국대 FW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 간다 "구단 합의 끝, 메디컬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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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지난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이 목전에서 좌절된 데 이어 이번 겨울 기대를 모았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마저 끝내 불발됐다.
유럽 빅리그 입성 꿈이 좌절된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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