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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보다 확실히 아래인데 토트넘 간다…"123골 65도움, 젊은 토트넘에 분명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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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와 계약을 해지하며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스털링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에 경험과 공격 옵션을 더할 최적의 조연으로 추천을 받아 언제든 영입 가능한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대 전성기 때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윗 레벨로 평가받았던 라힘 스털링(31)이 하락세 끝에 토트넘 홋스퍼로 향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토트넘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겨울 이적시장 문이 닫힌 뒤에도 스털링을 토트넘에 추천했다. 그는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토트넘에 스털링은 풍부한 경험을 전해줄 흥미로운 조연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자유계약(FA) 신분이라 언제든 합류 가능하다는 점에서 6개월 단기 입단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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