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가 '신입생'에게 푹 빠진 이유! "어린 선수인데 마인드와 태도가 최고 수준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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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리오 퍼디난드가 베냐민 셰슈코의 태도를 칭찬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유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 훈련장에서 들려온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뒤 셰슈코 덕분에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1일 오후 11시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풀럼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3연승에 성공하며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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