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256억 합의!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오현규, 벨기에 떠나 튀르키예로 향하나···'쉬페르리그 이적 마감 기한은 현지시간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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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24)가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터키 유력 스포츠지 포토마치와 파나틱 등은 2월 3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식타시는 처음엔 이적료로 1천200만 유로(한화 약 205억 원)를 제시했으나 헹크가 거절하자 옵션을 포함한 1천5백만 유로(약 256억 원)로 금액을 올려 합의를 이뤄냈다.
터키 유력 스포츠지 포토마치와 파나틱 등은 2월 3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식타시는 처음엔 이적료로 1천200만 유로(한화 약 205억 원)를 제시했으나 헹크가 거절하자 옵션을 포함한 1천5백만 유로(약 256억 원)로 금액을 올려 합의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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