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의 행선지는 독일도, 잉글랜드도 아닌 튀르키예?…"베식타시, 헹크와 256억원에 이적료 합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7 조회
-
목록
본문

오현규. 로이터연합뉴스
터키 유력 스포츠지 포토마치와 파나틱 등은 3일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베식타시는 처음에는 이적료로 1200만 유로(약 205억원)를 제시했으나, 헹크가 이를 거절하자 옵션 포함 1500만 유로(약 256억원)으로 금액을 올려 합의를 끌어냈다.
베식타시는 튀르키예 수도 이스탄불을 연고로 둔 강팀이다. 같은 곳이 연고인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와 함께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3강’으로 꼽힌다. 현재 리그 5위인 베식타시는 최근 태미 에이브러햄을 애스턴 빌라로 떠나보내면서 공백이 생긴 스트라이커 자리를 오현규로 메울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