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제안' 받은 오현규, EPL 아닌 튀르키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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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세리머니를 하는 오현규.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헹크)의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가 아닌 튀르키예가 될 전망이다.
튀르키예 매체 'T24'는 3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의 오현규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양 구단은 큰 틀에서의 합의를 마치고 세부 협상만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서 풀럼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과 연결돼 왔다. 그러나 두 팀이 오현규가 아닌 다른 공격수 영입에 더 심혈을 기울이면서, 이적은 더 진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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