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주전 경쟁→이적으로 기회 모색 기대했는데…이강인·김민재 나란히 잔류, 후반기 입지 변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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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파를 시도하는 PSG 이강인.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후반기에도 험난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야 한다.
이강인과 김민재는 현재 한국 축구를 지탱하는 힘이다. 둘 다 유럽 빅클럽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한국 축구를 대표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팀 내 입지. 이강인과 김민재 모두 최근 주전에서 밀려난 형국이다.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경기에 나설 뿐이다. 확고한 베스트11으로 보기 어렵다. 이강인은 좌우 윙포워드와 중앙 미드필더, 제로톱까지 소화하는 멀티 자원으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 김민재도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탄 타가 지키는 주전 센터백 라인의 백업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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