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유럽 이적 뜬다…'256억원' 독일 이어 잉글랜드도 불발, 오현규 튀르키예서 재도전 → 명문 베식타스행 유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9 조회
-
목록
본문

유럽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한 한국 축구의 차세대 골잡이 오현규(25, KRC헹크)가 튀르키예 무대로 행선지를 선회하며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