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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유럽 이적 뜬다…'256억원' 독일 이어 잉글랜드도 불발, 오현규 튀르키예서 재도전 → 명문 베식타스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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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미 에이브러햄의 이적 이후 스트라이커를 물색해온 베식타스가 새로운 골잡이를 찾았다. 베식타스는 헹크 소속의 24세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를 두고 벨기에 구단과 모든 조건에 합의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하던 발걸음이 멈춰 선 데 이어 이번 겨울 기대를 모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마저 끝내 무산됐다.

유럽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한 한국 축구의 차세대 골잡이 오현규(25, KRC헹크)가 튀르키예 무대로 행선지를 선회하며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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