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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대신 튀르키예 베식타시, 오현규 258억원에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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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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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골잡이 오현규(25·헹크)의 새로운 행선지로 튀르키예 베식타시가 굳어지는 모양새다.

튀르키예 유력지인 ‘포토마치’와 ‘파나틱’ 등은 3일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을 놓고 헹크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벨기에의 ‘HLN 스포츠’도 이날 베식타시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지난 2일 겨울이적시장의 문을 닫은 것과 달리 튀르키예는 6일까지 선수들의 이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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