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손흥민 7번 고르며 "쏘니처럼 이야기 쓰겠다" 말한 이유 증명…시몬스 자신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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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샤비 시몬스가 최근 자신감을 찾으면서 왜 자신이 토트넘 홋스퍼의 '7번'인지 증명하고 있다.
토트넘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전에만 두 골을 허용했다. 높은 위치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했는데 별다른 효과는 없었고 수비 지역에서 우왕좌왕하면서 라얀 셰르키와 앙투안 세메뇨에게 골을 내줬다. 0-2로 뒤지던 토트넘은 후반전 들어서 완전히 달라졌는데, 여러 찬스를 만들면서 맨시티 골문을 공략했다. 그 결과 솔란케의 멀티골로 2-2로 비겼고, 승점 1점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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