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영입, 올바른 선택인지 의문" 이적 확정도 안 됐는데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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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오현규(25·KRC헹크)의 튀르키예 베식타시 이적이 임박했다는 현지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튀르키예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스포르는 3일(한국시간) "오현규로선 커리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베식타시 이적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면서도 "베식타시 구단 입장에선 최근 기량이 하향세를 보이는 오현규를 영입하는 게 얼마나 올바른 선택일지는 의문"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 슈투트가르트(독일) 이적을 추진하다 메지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고, 최근엔 팀 내 주전 경쟁에서도 밀린 상황"이라며 "헹크 구단은 슈투트가르트가 계약 철회를 위한 핑계를 댔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이적 무산은 오현규의 경기력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스포르는 3일(한국시간) "오현규로선 커리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베식타시 이적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면서도 "베식타시 구단 입장에선 최근 기량이 하향세를 보이는 오현규를 영입하는 게 얼마나 올바른 선택일지는 의문"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 슈투트가르트(독일) 이적을 추진하다 메지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고, 최근엔 팀 내 주전 경쟁에서도 밀린 상황"이라며 "헹크 구단은 슈투트가르트가 계약 철회를 위한 핑계를 댔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이적 무산은 오현규의 경기력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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