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256억원"…스트라이커 오현규, 헹크 떠나 베식타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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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매체 'trukgun'은 3일(한국시각) 일제히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합의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있는 중이다. 매체는 "베식타시가 벨기에 구단과 1500만유로(약 256억원) 수준에서 (이적) 합의에 도달했다. 24세 골잡이는 내일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식타시는 처음엔 이적료로 1200만유로(205억원)를 제시했으나 헹크가 거절하자 옵션을 포함한 1500만유로로 금액을 올려 합의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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