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최고 파트너 부앙가의 계속되는 이적설…LAFC 공격진 재편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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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34)과 LAFC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드니 부앙가(32·가봉)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는다.
브라질 스포츠 매체 글로보는 2일(한국시간) “플라멩구를 포함한 브라질 리그 팀들이 부앙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도 “플루미넨시(브라질)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LAFC에 1200만 달러(약 174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거들었다.
부앙가는 브라질뿐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도 인기 매물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달 22일 “인터 마이애미(미국)가 부앙가를 데려오기 위해 1300만 달러(약 188억 원)를 제안했지만 LAFC가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LAFC는 부앙가의 이적료를 1500만 달러(약 217억 원) 선으로 책정한 만큼, LAFC가 부앙가의 ‘판매 불가’를 선언한 것은 아니다. MLS와 브라질 리그의 선수 영입 기한은 다음달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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