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브라질 클럽 영입설 기대된다'…부앙가, 플루미넨세 이적설에 들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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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공격수 부앙가가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의 관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테리토리오 등 현지매체는 2일 '플루미넨세는 공격수 부앙가 이적을 LAFC에 문의했다. LAFC는 플루미넨세에 1500만달러부터 이적료 협상을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LAFC에 1300만달러의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거부 당하기도 했다'며 '플루미넨세는 LAFC가 요구하는 이적료가 예상보다 훨씬 높다고 판단해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반면 부앙가는 브라질 무대에서 활약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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