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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856억원도 칼같이 거부했다. PSG의 단호함 "LEE, 팀내 최고 테크니션. 이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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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856억원도 칼같이 거부했다. PSG의 단호함 "LEE, 팀내 최고 테크니션. 이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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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856억원도 칼같이 거부했다. 라리가 AT 마드리드의 러브콜도, 토트넘 홋스퍼, 노팅엄 포레스트의 구애도 PSG는 단칼에 거절했다.

이강인의 PSG 입지는 여전히 견고하다.

겨울 이적 시장,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에게 강력한 러브콜을 보냈다. 최우선 영입 대상이었다. 최대 5000만 유로(약 856억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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