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수 있는 성인 선수가 11명 밖에 없다…말이 되나" 토트넘 주장, 제대로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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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3/202602030832771685_698135242b3a3.jpg)
[OSEN=정승우 기자] 주장 입에서 직접 나왔다. "치욕적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현 상황을 둘러싼 내부 불만이 더는 숨겨지지 않는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 이후 구단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전했다. 로메로는 "가용한 성인 선수가 단 11명이었다. 믿기 어려운 사실이고, 치욕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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