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이적시장 마감, 한국선수 16번째 입성 불발…튀르키예에서 이적료 274억 제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불발된 가운데 튀르키예에서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벨기에 스포르자 등 현지매체는 3일 '헹크가 1500만유로(약 274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새로운 오퍼를 받았다. 오현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종반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불발된 후 올 시즌 초반 헹크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기용됐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올 시즌 10골을 넣는데 2000분 이상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900분도 안 되는 출전 시간 만에 12골을 기록한 것과 비교된다. 최근에는 어린 공격수들에게 팀내 입지를 빼앗기기도 했다. 오현규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