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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했던 이적설, 결국 'EPL' 입성은 실패…오현규, 헹크는 떠난다? 튀르키예 베식타스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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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했던 이적설, 결국 'EPL' 입성은 실패…오현규, 헹크는 떠난다? 튀르키예 베식타스 남았다
사진 | 글래스고=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번엔 진짜 이적이 성사될까.

오현규(헹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재차 빅리그 입성을 노렸다. 지난해 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독일) 무대 입성을 눈 앞에 뒀다. 그러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하는 다소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 들었다. 축구대표팀 일정까지 미루며 진행했으나 끝내 불발됐다.

오현규는 이후 대표팀에서 득점 후 무릎에 이상이 없다는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이후 헹크로 돌아가서도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이상 없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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