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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평가…캐러거, 비르츠 두고 "다비드 실바+케빈 더 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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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제이미 캐러거(48)가 플로리안 비르츠(23, 리버풀)를 향한 평가를 뒤집었다. 불과 두 달 전의 의구심은 사라졌다. '특별한 선수'라는 말로 결론을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제이미 캐러거가 플로리안 비르츠를 두고 과거의 비판을 철회하며, "케빈 더 브라위너의 레벨까지 갈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캐러거는 동시에 휴고 에키티케에 대해서도 "리버풀 시절의 페르난도 토레스보다 나은 선수"라는 파격적인 비교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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