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FIFA 회장, 러시아 국제대회 출전 금지 해제 '찬성' 재확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막식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오른쪽)과 IOC 선수위원 파우 가솔이 등장하고 있다. 신화통신
인판티노 회장은 2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대한 출전 금지 조치는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했다”며 “좌절과 증오만 키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청소년 연령대부터 제재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고 ESPN이 이날 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주말 런던에서 열린 여자 챔피언스컵 참석 중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소년·소녀들이 유럽의 다른 지역에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적어도 유소년 카테고리에서는 반드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