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서 각성한 맨유 성골, 금의환향하나…"캐릭이 정식 감독 되면 재영입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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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래시포드를 재영입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장기 계획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거취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만약 그가 정식 감독이 된다면, 래시포드를 맨유를 복귀시키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가 차세대 골잡이로 기대했던 래시포드. 2016년 1군 무대를 밟은 이후,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많은 기회를 부여받았다. 성장을 거듭하며 2022-23시즌 시즌 30득점도 기록했고 커리어는 탄탄대로인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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