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MF' 권혁규, 독일 2부 카를루스에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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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권혁규가 카를루스에에서 유럽 도전을 이어간다.
카를스루에 SC는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세 한국인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를 FC 낭트에서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전반기를 프랑스 리그앙 낭트에서 뛰었던 권혁규는 빅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2025년 11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된 바 있다.
권혁규가 카를루스에에서 유럽 도전을 이어간다.
카를스루에 SC는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세 한국인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를 FC 낭트에서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전반기를 프랑스 리그앙 낭트에서 뛰었던 권혁규는 빅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2025년 11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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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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