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동료' 라르센, 울버햄튼 떠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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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울버햄튼을 떠나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황희찬과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공격을 책임졌던 노르웨이 출신의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3일(한국시간) "울버햄튼에 구단 최고 이적료를 지불하고 라르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4800만 파운드(약 953억 원)이고,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다.
라르센은 사르프스보르그(노르웨이), 흐로닝언(네덜란드), 셀타 비고(스페인)를 거쳐 2024년 여름 울버햄튼으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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