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역대급 듀오 등극했는데 이별? "플루미넨시, 인터 마이애미 이상 금액에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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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플루미넨시가 드니 부앙가를 노린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가장 빛나는 재능 한 명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브라질 빅클럽 플루미넨시가 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에게 이적 제안을 한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가봉 국가대표 공격수 부앙가. 프랑스에서 프로 데뷔 후 2018년부터 가능성을 보여줬다. 2018-19시즌 님 올랭피크에서 프랑스 리그앙 35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했고 이후 이적한 AS 생테티엔에서 3시즌 간 109경기 2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차근히 빅리그 경험을 쌓다가 2022년 LAFC로 이적하며 MLS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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