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누캄프에 복귀한다면 벤치행은 감수해야지" 바르샤 미래의 진심…페르민 로페스, "내가 플릭 감독이면 당장 메시를 데려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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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메시 형님을 볼 수 있다면 벤치워머쯤이야…페르민 로페스의 진심](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03/133275168.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차세대 특급’ 페르민 로페스(23)가 ‘리빙 레전드’ 리오넬 메시(39)가 누캄프에 복귀할 수 있다면 기꺼이 벤치행을 감수하겠다고 선언했다.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서 깊은 유소년 시스템 ‘라마시마’에서 성장한 플레이메이커 로페스는 최근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메시가 돌아온다면 언제라도 벤치에 앉을 의향이 있다. 당장 누군가를 우리가 데려와야 한다면 메시뿐”이라고 ‘메시 사랑’을 드러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20년 넘게 활약하며 통산 778경기서 672골을 터트리며 위대한 클럽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이 기간 10차례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4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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