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절망…엔리케 충격발표 "이강인 기복 줄여야" PSG 선발 못 뛰는 이유 폭로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03 06:00 컨텐츠 정보 213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중요한 선수지만, 완벽한 핵심이 되기에 2% 부족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24)에게 바라는 건 꾸준함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다음 시즌 김민재와 이별 확정된 뮌헨 MF, PL 입성하나…"토트넘이 고레츠카 영입 노릴 것" 작성일 2026.02.03 06:00 다음 "존재감 매우 커, 풀럼전도 잘 해주길"→맨유 No. 10, 기대 완벽 부응! 3경기 연속 공격P 달성 작성일 2026.02.03 06: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