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울버햄튼 설렌다…'PSV 이적 대신 잔류' 황희찬 새 파트너까지 온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울버햄튼은 엔젤 고메스 영입으로 강등 위기를 탈출하려고 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HERE WE GO'와 함께 "울버햄튼은 마르세유의 고메스 임대 영입에 합의를 했다. 임대료는 100만 유로(약 17억 원)이며 완전 영입옵션 700만 유로(약 120억 원)가 포함되어 있다. 거의 이적 마무리 단계다. 공식 절차와 서류 작업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압도적 꼴찌다. 2017-18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승격에 성공한 후 8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에서 머물고 있다. 2023-24시즌부터 매 시즌 강등 유력 후보로 평가됐는데 감독 교체 효과 속 잔류를 하면서 웃었는데 올 시즌도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나가고 롭 에드워즈 감독이 왔는데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