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절대 안 판다'…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없다→PSG에 올인! 재계약까지 추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절대 안 판다'…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없다→PSG에 올인! 재계약까지 추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이적 대신 파리 생제르맹(PSG)과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더 크다.

프랑스 '막시풋'은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PSG에 잔류할 것이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심을 받았는데 PSG는 제의를 거절했다. 현재로서는 이강인을 팔 생가이 없다. 이강인과 재계약을 원한다. 기존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부상 복귀전인 스트라스부르전에서 이강인은 능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PSG는 이강인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벤치로 밀린 이강인은 올 시즌 개막 전에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과 연결되기도 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나폴리도 이강인을 원했고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팀들이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