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맨시티 선수였어?…올 시즌 7분 출전→2부 17위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 맨시티 이적 후 3번째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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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칼빈 필립스는 놀랍게도 아직 맨체스터 시티 선수였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가면서 맨시티를 떠날 예정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필립스는 셰필드와 임대 이적 협상에 나섰고 진전이 됐다. 이적시장 마감 몇 시간을 앞두고 맨시티를 떠날 예정이다. 세필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보강에 나섰고 필립스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필립스는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만 해도 요크셔 피를로로 불렸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떠오르는 놀라운 활약을 했고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뇌로 유명했다. 비엘사 감독이 리즈에 있을 때 변화가 큰 선수 위치 속에서 중심을 잡아줬고 정확하게 전방으로 패스를 넣어주는 능력이 대단해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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