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영입' 대신 '임대생 조기 복귀' 택한 첼시…그런데 또 임대 보낸다? "안셀미노 스트라스부르 임대 예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0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3/202602021427771663_698036ac1759e.jpg)
[OSEN=정승우 기자] 이적시장 마감이 코앞이다. 첼시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았다. 대신 방향을 분명히 했다. 아론 안셀미노(21)는 다시 첼시를 떠났고,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일(한국시간) 첼시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임대 중이던 안셀미노를 조기 복귀시킨 뒤, 곧바로 자매 구단 스트라스부르로 보내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적시장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첼시의 선택은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 자원 재배치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