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사건, 800억 이적설→거절→이강인 재계약 "2028년 이후 연장 검토"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02 22:00 컨텐츠 정보 221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이적 협상을 차단했다. 팀 내 꽤 중요자원으로 생각하는 상황. 여차하면 재계약까지 추진할 생각이다. 관련자료 이전 레알에 떨어진 비상 신호…'중원의 축' 벨링엄 한 달 이탈, 시즌 흐름 흔들린다 작성일 2026.02.02 22:00 다음 '축구 국대' 출신 박종우, 현역 은퇴 작성일 2026.02.02 2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