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충격!" 끔찍한 부상 OUT→비명 지르고 눈물 흘렸다, 레알 마드리드 '1억 1500만 파운드 스타' 햄스트링 잡고 털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충격!" 끔찍한 부상 OUT→비명 지르고 눈물 흘렸다, 레알 마드리드 '1억 1500만 파운드 스타' 햄스트링 잡고 털썩
사진=AP 연합뉴스
2026020201000140900008973.jpg
사진=A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날벼락이다. '에이스'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쓰러졌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1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바예카노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레알 마드리드(17승3무2패)는 1위 FC바르셀로나(승점 55)에 1점 밀린 2위에 랭크됐다.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8분이었다. 스프린트를 하던 벨링엄이 햄스트링을 붙잡고 쓰러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