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싸우고 SNS 사진 바꾸고 재계약 미루고…비니시우스, 레알 민심 '갈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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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2/202602021732774328_69806550684f7.jpg)
[OSEN=강필주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 때문에 팬들의 민심도 반으로 나뉘었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라요 바예카노와의 라리가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린 직후 관중석을 향해 유니폼 엠블럼 키스 세리머니를 펼쳤으나 현장에 있던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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