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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싸우고 SNS 사진 바꾸고 재계약 미루고…비니시우스, 레알 민심 '갈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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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 때문에 팬들의 민심도 반으로 나뉘었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라요 바예카노와의 라리가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린 직후 관중석을 향해 유니폼 엠블럼 키스 세리머니를 펼쳤으나 현장에 있던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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