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영국 진출" 백승호, 버밍엄 입단 2년만에 초고속 100경기 출전 '금자탑', 구단은 한국어로 "잘했어, 백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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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유럽 무대에서 처음으로 단일클럽 100경기 출전 기록을 작성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클럽 버밍엄은 1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소속 미드필더인 백승호의 100경기 출전을 조명했다. 한국어로 "잘했어, 백승호!"라고 적었다. "이정표를 세운 것이 자랑스럽다"라며 백승호의 사진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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