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감독 바뀌고 신바람 나는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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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슈코의 극장 결승골로 풀럼전 3-2 승리
맨시티-아스널에 이어 3연승...4위 도약
캐릭 감독, 2021년 감독대행 시절 비슷한 행보
맨시티-아스널에 이어 3연승...4위 도약
캐릭 감독, 2021년 감독대행 시절 비슷한 행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치른 세 경기 모두 승리하며 반등에 나섰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6시즌 EPL 24라운드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베냐민 셰슈코의 극장골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앞서 리그 2위 맨시티와 1위 아스널을 차례로 격파한 뒤 3연승을 내달린 맨유는 승점 41(11승 8무 5패)을 쌓으며 4위로 도약했다. 맨시티(승점 47)와 격차도 6점으로 좁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흐름이다. 지난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의 맨유는 리그 15위로 추락해 명문 구단 타이틀이 흔들렸다. 역대 EPL 우승만 13회를 포함해 1부리그 우승 20회를 기록한 맨유의 명성과는 거리가 멀었고, 2013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이후 명예를 회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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