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발로 걷어찼잖아!'…맨시티 '발롱도르 위너' 토트넘 득점 인정에 극대노 "그것은 분명한 반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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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분명한 반칙이었다."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는 도미닉 솔란케(토트넘 홋스퍼)가 득점할 때 반칙이 선언돼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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