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형, '스콜피온킥' 봤지!" '0.04 xG' 기적의 환상쇼, "다시 못볼 골" 푸스카스상 후보 예약…과르디올라 눈물, '앙숙' 아스널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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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솔란케의 원맨쇼를 앞세워 2대2로 비겼다.
출발은 암울했다. 토트넘은 전반 11분 라얀 셰르키, 전반 44분에는 앙투안 세메뇨에게 릴레이골을 허용했다. 세메뇨의 골이 아팠다. 토트넘은 세메뇨의 영입을 노렸지만, 거절당했다. 그의 선택은 맨시티였다. 세메뇨가 또 한번 토트넘에 비수를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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