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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흥부 듀오' 해체위기…브라질 명문, 손흥민 파트너 '218억' 파격 제안 'LAFC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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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의 든든한 조력자 드니 부앙가(32, LAFC)가 브라질 명문의 거부할 수 없는 구애를 받고 있다.

축구 전문 '원풋볼'은 2일(한국시간) 미국 축구 전문 톰 보거트와 크리스티안 모라에스 두 언론인의 소셜 미디어(SNS)를 인용, 플루미넨시가 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적인 제안을 건넸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플루미넨시가 제시한 금액 규모는 약 1500만 달러(약 218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LAFC는 올겨울 인터 마이애미가 제시한 1300만 달러(약 189억 원)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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