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찬아 안녕!'…C.팰리스와 접촉, 이적시장 마감 직전 팀 떠나나? 울버햄턴 핵심 공격수 이적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울버햄턴 핵심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26·노르웨이)이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이 임박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라르센의 팰리스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기본 4300만 파운드(약 854억 원)에 옵션 500만 파운드(약 99억 원)를 더한 규모다”고 보도했다.
라르센은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팰리스에서 4년 6개월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에는 추가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 이적시장 마감일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협상이 급진전되며 사실상 이적이 임박한 분위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