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967억에 데려오자고 했잖아!"…SON 놓친 사우디 구단 '후회막심'→라이벌팀에 발롱도르 FW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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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구단과 불화를 겪는 발롱도르 공격수 카림 벤제마에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최강 명문 알힐랄이 갑자기 러브콜을 보냈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샤르크 알아우사트'는 1일(한국시간) 알힐랄이 알이티하드와 벤제마 계약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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