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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안 하면 내가 간다"…클롭이 '과르디올라 수석 코치' 될 뻔했다? 맨시티 코치의 합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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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안 하면 내가 간다"…클롭이 '과르디올라 수석 코치' 될 뻔했다? 맨시티 코치의 합류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수석 코치 펩 레인더스가 위르겐 클롭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를 공개했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레인더스는 자신이 펩 과르디올라 아래에서 일할 기회를 거절했다면, 클롭이 맨시티 수석 코치직을 맡았을 거라고 밝혔다"라며 레인더스의 발언을 보도했다.

레인더스는 네덜란드 출신 코치다. PSV 에인트호번, 포르투를 거쳐 지난 2014년 리버풀에 합류했다. 그는 2015년 클롭이 리버풀에 부임한 뒤 핵심 스태프가 됐다. 2018년엔 NEC 네이메헌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경질된 뒤 리버풀에 수석 코치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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