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칼 빼들었다…'센터백 보강' 위해 516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특급 자원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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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르셀로나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노리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월31일(한국시간) "맨유의 예상치 못한 선수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지 플릭 감독은 리산드로를 높이 평가하고 있어 바르셀로나가 2,600만 파운드(약 516억 원)를 들여 영입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리산드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신장은 175cm, 센터백을 소화하기에 부족해 보이지만, 그 외 능력치들이 뛰어나다. 특유의 저돌적 수비로 후방을 안정적으로 막을 뿐 아니라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도 뛰어나 공격에도 영향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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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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