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세금으로 K리그 1개팀 예산 토했다' '괴물' 홀란 330억 EPL 세금 납부 킹 등극…스털링 195억(4위) '첼시가 FA 방출할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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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2034년 6월까지 계약돼 있는 홀란은 구단에서 받는 연봉 수입 말고도 보너스와 초상권 등으로 1000만파운드(약 199억원) 정도를 추가로 벌어들인다고 더 선은 1일 보도했다. 홀란이 축구 선수 중 최고 납세자이지만 전체 순위에서 보면 적은 수준이라고 한다. 도박 업계를 이끄는 '던 가문'은 총액 4억파운드(약 7951억원)를 세금으로 냈다.
홀란 다음으로 많은 세금을 낸 축구 선수는 리버풀 스타 모하메드 살라다. 살라는 홀란과 함께 세금 납부 상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유이한' 축구 선수다. 지난해 4월, 리버풀과 2년 재계약한 살라는 1450만파운드(약 288억원)를 세금으로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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