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말도 안 돼' 램파드, 양민혁 뒤통수 세게 쳤다! 결장→결장→18분→10분…"활용 계획 설명했다" YANG 입단 소감 무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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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을 활용할 계획이 있는 것일까.
양민혁의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가 리그 2연패에 빠졌지만,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을 적극적으로 기용할 계획이 없어 보인다. 지난 경기에서 후반 27분경 투입됐던 양민혁이 이번에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후반 35분이 되어서야 그라운드를 밟으며 단 10분만을 소화했다. 코번트리의 연패를 막기에는 양민혁에게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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