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이 밉다! '맨유 차세대 센터백', 이렇게나 안 풀리나…종아리 부상으로 임대 이적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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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타일러 프레드릭슨이 부상 여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게 됐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0일(한국시간) "프레드릭슨은 최근 다른 유망주들과 함께 임대 이적을 떠날 예정이었으나 부상을 당해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센터백 프레드릭슨. 맨유가 공들여 키운 성골 유망주다. 수비력, 빌드업 능력이 준수하고 190cm에 달하는 장신을 활용한 공중볼 경합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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