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경기 6골 3도움' 어느덧 리버풀 '에이스' 등극! 부침 겪던 '獨 최고 재능', 걱정은 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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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는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리버풀은 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4-1로 꺾었다.
맹공을 퍼부었던 리버풀이지만, 선제골의 몫은 뉴캐슬이었다. 리버풀은 전반 36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헌납하며 리드를 뺏겼다. 추격하기 위한 동점골이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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